먼저 다녀온 가족들의 변화, 그 자체가 프리스쿨투어의 신뢰입니다.
※ 일부 후기는 요약 인용이며, 전체 후기는 커뮤니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엔 영어 부족과 적응이 걱정됐지만, 대표님 조언으로 스쿨링을 선택한 것이 최고의 결정이었습니다. 아이는 "계속 다니고 싶다"고 말할 만큼 학교 분위기가 따뜻했습니다.
호텔이 아닌 콘도 생활로 아이가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잔디에서 뛰놀고 아파트 수영장에서 매일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처음엔 와이키키가 아니라 걱정했지만, Costco, Safeway, 맛집이 모두 도보권이라 훨씬 편했습니다. 숙소 수영장은 전세 낸 듯 사용했습니다.
지방이라 방문 상담 없이 통화로만 결정해서 불안했지만, 도착 후 모든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교장 선생님이 직접 아이를 챙겨주셨습니다.
"엄마는 와이키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버디(Buddy) 친구 덕분에 아이가 빠르게 적응했고, 하교 시 선생님들이 아이를 한 명씩 인도해 주셔서 소통하기 좋았습니다.
급하게 예약하고 떠났지만 숙소 창문을 열자 바로 바다가 보였습니다. 도착 다음 날 바로 등교했고 시차 적응도 없이 아이들은 씩씩하게 학교로 향했습니다.
"부모보다 아이들이 더 빠르게 적응했습니다.""오늘 정말 재밌었어"라며 매일 즐거워하는 아이들. 바다, 학교, 친구가 일상이 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숙소 바비큐장을 이용해 가족 파티를 열었습니다. 담당 선생님이 예약까지 도와주셔서 편안했고, 아이들은 수영하고 부모는 프라이빗 룸에서 여유를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