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와 얼바인에서 현지 또래와 함께 뛰고 웃으며,
영어를 공부가 아닌 일상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영어를 공부보다
환경으로 먼저 받아들이는 시작
체험이 아닌
미국 학교의 하루를 살아보는 시간
아이 혼자가 아닌
함께 적응하는 방식
두 지역 모두 실제 미국 현지 학교 경험을 제공합니다.
차이는 교육의 질이 아닌 '환경과 일상'의 결에 있습니다.
학교·학년·기간·숙소 조합이 가족마다 달라
온라인 결제가 아닌 개별 상담 후 계약으로 진행됩니다.
아이들은 이 프로그램에서 영어를 배우기보다, 영어 속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정해진 '영어 수업' 시간만이 아닙니다. 쉬는 시간, 점심시간, 그룹 활동 등 학교의 모든 일상 속에서 현지 또래들과 함께합니다.
말이 막히는 순간에도, 언어적 표현보다 '관계'가 먼저 형성됩니다. "틀리면 안 된다"는 긴장감 대신 "전달하면 된다"는 감각을 익힙니다.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완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를 '공부'가 아닌 '사람 사이의 언어'로 받아들이는 태도의 변화가 시작됩니다.
학생들은 2주 동안 미국 현지 정규 사립학교의 실제 학생으로 참여합니다. 단순 참관이 아닌, 현지 친구들과 동일한 일과를 보냅니다.
현지 친구(Buddy)가 배정되어 학교 적응을 돕고, 자연스럽게 교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점심, 간식, 물은 개별 지참하여 현지 친구들과 함께 식사하며 문화를 익힙니다.
이것이 이 프로그램이 기대하는 가장 현실적인 변화입니다.